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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새로운 이어폰, 헤드폰 등 세 가지 제품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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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17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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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코리아(www.sony.co.kr)는 봄을 맞아 새로운 헤드폰과 이어폰을 출시하여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MDR-NE1(일반형), MDR-NQ1(백헤드폰형)은 작년 11월에 출시되었던 MP3전용 이어폰, MDR-NX1의 후속제품이다. MDR-NE1은 그레이 색상을 바탕으로 세련된 투톤 컬러로 깔끔한 느낌을 강조했다. MDR-NQ1은 블루, 블랙, 실버, 핑크 등 여러 가지 색깔로 패션 액세서리로 쓸 수 있다.

  가격은 MDR-NQ1은 3만7천원이고, MDR-NE1은 1만 7천원이다.

  MDR-NC6은 비행기, 버스, 열차 등의 외부소음을 막아 주는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ing) 기술을 쓰고  네오디뮴 마그넷을으로 만들어 10db 이상의 소음을 300Hz로 압축해 주기 때문에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제품 구입시 세련된 휴대용 인조가죽 파우치와 비행기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기내용 플러그 아답터를 제공한다. 가격은 7만8천700원.

  MDR-SA3000은 100KHz까지 음을 표현하는 하이엔드급 헤드폰이다. 라이브 공연과 같은 힘있고 선명한 음악을 생생히 감상할 수 있어 음악 매니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천연 가죽으로 만든 이어패드는 헤드폰을 쓸 때 귀의 부담을 덜어준다.  가격은 39만7천원 이다.

  문의: 소니코리아, 080-77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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