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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동남아 지진해일을 모델로 삼은 무료 게임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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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50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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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연합(UN) 산하 식량계획(WFP)가 동남아시아 지진해일을 바탕으로 한 시뮬레이션 게임 '푸드 포스'를 발표했다. 민간 게임 개발사가 아닌 국가기관, 국제기구가 게임을 내놓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닌데 대표적인 게임이 미국 국방부가 미군 홍보 차원에서 만든 '아메리카 아미(America's Army)'다.

  푸드 포스는 재난을 당한 가상의 섬의 주민들에게 식량 지원을 하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헬리콥터로 섬의 상황을 확인해 난민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때로는 반정부군과 협상해 섬을 재건해야 한다. 이 게임은 동남아시아 지진해일 당시에 WFP가 각 지역에 식량 지원을 한 것을 시뮬레이션 모델로 삼아 만들었다.

  WFP 관계자는 '푸드 포스가 전 세계에서 식량 부족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는지 어린이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푸드 포스는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여기를 누르면 전용 페이지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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