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애플, 맥OS X 10.4 4월 29일에 발표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823댓글0

뉴스 본문

  차세대 맥OS인 '맥OS X 10.4'(코드명 타이거)가 미국 시간으로 2005년 4월 29일 오후 6시에 발매를 시작한다. 맥OS X 10.4의 값은 129$(약 13만원)으로 정해졌다. 맥OS X 10.4의 한글판 출시 시기와 값은 아직 발표한 바 없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맥OS X 10.4는 지금까지 나온 운영체제 가운데 가장 안전한 것'이라며, '스팟라이트, 대시보드등 맥OS X 10.4의 신기능을 베낄 생각을 하는 경쟁사들은 앞으로 바빠질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맥OS X 10.4에 처음 들어간 '스팟라이트'는 문서, 파일을 빠르게 찾는 검색 기술이다. 파일, 프로그램, 메일, 개인 정보, MP3 · 동영상, 문서를 모두 검색하고 문서, 컨텐츠 파일은 내용까지 읽어 보여준다. 그밖에 작은 유틸리티를 쉽게 부르는 '대시보드', 작업 자동화 기능인 '오토매터', 새 버전의 '아이챗', '사파리'가 들어간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