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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피싱과의 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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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01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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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가 '피싱' 사기 사이트 117곳을 고발하면서 '피싱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피싱은 실제 웹 사이트와 비슷한 가짜 사이트를 만들어 개인정보를 빼내는 것으로서 통장 계좌의 돈을 전부 빼가는 일까지 벌어진다.

  이번 소송에 대해 MS 관계자는 피싱으로부터 소비자를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 세계의 피싱 사이트의 연계 여부, 배후 조종자를 파악해 피싱을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2005년 초부터 피싱 피해가 조금씩 줄고 있지만 2004년까지만 해도 피싱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의 개인 정보 유출 문제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미국 소비자연맹의 인터넷, 통신판매 민원에서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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