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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용 바이러스 공모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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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93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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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킨토시용 바이러스 공모 대회가 법적인 문제로 중단되었다. 현재 매킨토시, 특히 맥OS X용 바이러스는 사실상 전무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다.

  애플컴퓨터 하드웨어용 액세서리를 만드는 DV포지사가 개최한 이번 바이러스 공모전은 2만5천$(약 2천500만원)의 상금을 걸고 '전염되는 맥OS X용 바이러스를 만드는 사람에게 상금을 준다'는 조건으로 열렸다. DV포지측은 이번 공모전이 보안 회사인 시만텍에 맥OS 사용자에게 공포를 주지말 것을 경고하기 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만텍은 유닉스의 해킹, 공격이 늘고 있고 비슷한 커널을 쓰는 매킨토시를 위협하는 공격(해킹, 바이러스, 웜)이 늘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DV포지는 2005년 7월 31일까지 맥OS X 10.3용 바이러스를 만드는 사람에게 2만5천$, 바이러스 제작자가 시만텍 직원일 경우 5만$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공모전을 알게 된 애플컴퓨터 직원이 컨테스트 중지를 요청하고 애플에서도 법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하자 공모전을 중지하고 상금 지급도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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