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전기를 적게 쓰는 반도체 신소재 개발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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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가 소형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데 쓸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발표했다. 필립스가 개발한 신소재는 지금의 DRAM, 플래시메모리보다 적은 전력으로 작동하고 전원을 꺼도 데이터를 저장하는 능력이 있다.안티몬 합금을 주원료로 하는 신소재는 필립스가 2007년 이후에 내놓을 시스템 온 칩(SOC) 제품에 쓸 계획이다. SOC 제품이 아니더라도 신소재로 DRAM을 만들면 값비싼 플래시 메모리를 대신하는 효과가 있어 여러 분야에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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