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글로벌 통합 브랜드로 만들어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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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www.trigem.co.kr)가 글로벌 브랜드 PC 업체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내 시장에서는 자체 브랜드로, 해외 시장은 대규모 ODM 수출에 주력하던 전략을 바꿔 통합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 계획이다. 
지난해 말 미국 수출 브랜드 ‘에버라텍’(Averatec) 노트북을 국내 시장에 선보여,좋은 반응을 얻은 삼보는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앞세워, 국내와 해외 수출용 제품 브랜드를 하나로 합치고 성능과 가격도 전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제품을 출시,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브랜드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세계적 표준화 작업을 거친 ‘에버라텍’ 노트북 브랜드를 집중 육성하고, 신개념 프리미엄 PC 브랜드 ‘루온’(LLUON)을 세계 시장에 내놓는다. 특히 이미 세계적인 메이저 PC브랜드 업체들이 천달러 미만의 노트북을 주력 제품으로 출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적정 마진을 확보한 현실적인 가격의 노트북 브랜드로 세계 PC 트렌드에 보조를 맞춘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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