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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휴대인터넷 서비스 주파수로 제2대역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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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94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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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2.3GHz 휴대인터넷 서비스에 쓸 주파수로 ‘대역2’(2331.5~2358.5 GHz)를 선택, 정보통신부에 신청했다. 휴대인터넷 1위 사업자로서 주파수 선택 우선권이 있는 KT는 대역2를 선택한 배경으로 기술적인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관점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주파수 대역 선정은 지난해 11월 16일 정보통신부가 고시한 휴대인터넷용 주파수 할당공고에 따라 휴대인터넷 심사결과 고득점 사업자 순으로 대역을 선택했다. 전파법에 따라 사업자들은 주파수 대역 사용료를 내야하고 사용기간은 주파수를 할당 받은 날로부터 7년이다.

  기술적, 전략적으로 가장 원하던 주파수를 확보함에 따라 휴대인터넷 장비 및 단말 개발에 전념할 수 있고, 올해 11월 에이펙에서의 시연과 내년 2월로 예정되어 있는 시범서비스에 이어 조기상용화에 힘쓸 계획이다.

  차세대휴대인터넷본부 관계자는 “1위 사업자의 책임감과 더불어 가장 좋은 주파수 자원을 선택한 만큼 이제는 고객들과 약속한대로 고품질 휴대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매진하는 것만이 남은 일”이라고 말했다.

KT는 서비스, 콘텐츠, 단말기 등 휴대인터넷 사업전반에 대한 외부기업과의 협력강화 및 신규 아이템 발굴 등을 위한 아이디어 접수 창구(http://wibro.kt.co.kr)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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