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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소형 하드디스크 시장에 뛰어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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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96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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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후지쯔가 1인치, 1.8인치급 소형 하드디스크 시장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후지쯔는 전 세계 SCSI 하드디스크 시장의 22%, 노트북 PC용 하드디스크 시장은 25%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1인치, 1.8인치 하드디스크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인치 하드디스크는 휴대전화, 소형 MP3 플레이어 시장에서 인기가 높고 1.8인치 모델은 소형 노트북 PC, 하드디스크 타입 MP3 플레이어 시장에 조금씩 쓰이고 있다. 종전에는 히타치(HGST)와 도시바가 이 시장을 양분했지만 씨게이트, 웨스턴디지털같은 하드디스크 전문 제조사들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후지쯔 관계자는 '3.5인치 데스크탑 PC용 하드디스크 사업 실패 때문에 신제품 출시를 조심스레 검토하고 있다'며, '하드디스크를 쓴 MP3 플레이어, 휴대전화가 성공해도 바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후지쯔는 2001년에 3.5인치 IDE 하드디스크 사업을 포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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