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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번에 방송 두개 보는 디지털 TV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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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03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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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두 개의 HD 방송을 동시에 보여주고 전 채널의 디지털 방송을 안내하는  DLP TV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디지털 TV 일체형 제품으로 셋탑 없이 DLP TV 만으로 디지털 방송을 간편히 즐긴다. 디지털 튜너가 2개 들어있어 디지털 방송을 2개 화면으로 동시에 볼 수 있고 세계 최초로 디지털 방송을 안내해 주는 EPG (Electronic Program Guide) 기능을 넣어 인터넷이나, 신문 검색 없이도 TV 시청 중에 간편하게 모든 채널의 방송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명암비가 2000:1 이고 화면 밝기가 30% 정도 향상되어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런 동영상을 보여준다. 스크린과 하단 스피커 사이를 분리했고 얇고(350mm) 가볍게 (33Kg)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트루 서라운드 XT 기술을 써 기본 스피커로도 HD급 5.1채널 가상 입체 음향을 들려주고  삼성의 독자적인 홈네트워크 솔루션인 애니넷도 탑재되었다.

  삼성전자의 영상디스플레이 마케팅팀 신상흥 상무는 “이 제품은 1년 이상 앞선 DLP 기술력이 뒷받침되어 최상의 화질을 자부하는 제품으로 실제 매장에서 소비자들의 눈으로 꼭 평가해 주셨으면 한다" 고 밝히고 "앞으로도 앞선 DLP기술력, 독창적인 디자인, 소비자 편의성을 강조하는 차별화된 라인업으로 대형 디지털 TV 보급에 더욱 앞장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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