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66MHz로 작동하는 DDR 3 만들어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4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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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DDR 3 SD램 모듈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DDR 3 메모리는 그래픽 메모리에 쓰였지만 삼성전자가 1066MHz로 작동하는 512Mbit 메모리 모듈을 만드는데 성공해 PC 시스템 메모리로 DDR 3 SD램을 쓸 수 있게 되었다. DDR 3 SD램은 1.5V로 작동하는데 DDR 2 SD램이 1.8V로 작동하는 것보다 전기를 적게 쓴다.
DDR 400 메모리에서 DDR 2 400으로 넘어간 것처럼 DDR 2 800에서 DDR 3 800으로 넘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템 버스 속도(FSB)가 1066MHz로 올라가면 DDR 3 1066 메모리와 궁합이 잘 맞을 것으로 보이고 DDR 3 메모리는 작동속도를 1333MHz까지 올릴 수 있다. DDR 3 SD램은 80 나노(nm) 공정으로 만든다.
삼성전자는 2005년 말부터 DDR 3 메모리 생산에 들어가 2007년에 시장에 진입하고 2009년 전체 메모리의 65%를 DDR 3로 바꾼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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