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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냅스터 투 고, 시작부터 해킹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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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25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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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냅스터의 정액제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인 '냅스터 투 고'를 해킹하는 방법이 알려졌다. 냅스터 투 고는 한 달에 15$(약 1만5천원)만 내면 MP3 플레이어에 음악을 제한 없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하지만 PC에서 듣거나 음악 CD로 만들 때는 한 곡에 99센트(약 1천원)을 따로 내야 한다.

  이번에 알려진 해킹 방법은 윈앰프에 '아웃풋 스태커' 플러그인을 설치해 파일 규격을 바꾸거나 음악 CD로 만드는 것으로서 이렇게 하면 냅스터 투 고로 다운로드한 음악을 PC에서 듣거나 음악 CD로 만들 수 있다.

  냅스터 투 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을 받고 있어 이번 시도는 냅스터는 물론이고 MS까지 당황하게 하고 있다. 냅스터 투 고의 음악 파일은 MS가 개발한 '야누스' DRM을 붙인 WMA 규격을 쓴다. 이번에 알려진 해킹 방법은 DRM을 해킹하지 않고 파일을 변환하는 방식이지만 DRM이 걸린 파일도 쉽게 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을 소비자에게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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