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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알카텔과 와이맥스 공동 개발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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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52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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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www.intel.com)과 알카텔(www.alcatel.com)은 ‘와이맥스’ 관련 전략적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공동 개발 협약을 발표했다. 두 회사는 가정에서는 물론 이동 중 접속을 가능케 하는 솔루션을 포함 궁극적으로 IEEE 802.16e 규격 기반의 모바일 와이맥스 솔루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2006년 상반기내에 필드 테스트를 거치고, 2006년 중반기부터 인텔 차세대 칩셋 기반의 사용자 디바이스를 이용한 상업용 네트워크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와이맥스 네트워크는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 기반의 노트북 컴퓨터에서 쓸 수 있다.

  공동 개발 협약으로 무선 디바이스 대상의 알카텔의 와이맥스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과 인텔 차세대 와이맥스 클라이언트 실리콘의 상호 연동성 테스트를 개발, 통합, 실행하기 위해 공학기술과 고객용 연구실 자원을 공유할 예정이며, IEEE 802.16e 규격의 표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인텔 모바일 사업 부문의 총괄 책임자 션 말로니 부사장은 "알카텔은 802.16e와 모바일 와이맥스 네트워크의 성공적인 설치와 채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와이맥스와 같은 새로운 무선 기술의 출시는 인프라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완벽한 통합과 상호 연동 강화를  위해 매우 긴밀한 협력 관계를 필요로 한다. 인텔과 알카텔은 이러한 협력 관계를 위한 첫발을 내디딤으로써, 와이맥스 솔루션의 전 세계 출시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카텔 모바일 사업 부분의 최고 업무 책임자(COO)인 마크 루안은 "인텔과의 이번 협력이 와이맥스 솔루션 개발을 위한 알카텔의 노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알카텔은 인텔과 공동으로 모바일 와이맥스를 시장에서 현실화 시킬 준비가 되었다."라며, "알카텔은 고정, 무선 및 모바일 광대역 액세스 기술의 결합을 통해 운용자들의 엔드 유저 경험 강화를 돕는데 헌신하고 있다. 와이맥스는 기존의 DSL, 와이파이(Wi-Fi), GSM/EDGE, CDMA와  UMTS, HSDPA 솔루션을 이상적으로 보완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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