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3인치 LCD를 넣은 초소형 핸디캠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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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3인치 LCD를 넣고도 크기는 가장 작은 6mm 디지털 캠코더 핸디캠 DCR-PC55를 내놓았다. 
소니코리아가 내놓은 핸디캠 DCR-PC55는 10cm가 안되는 크기와 290g의 무게로 가장 작은 6mm 디지털 캠코더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핸드백이나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이 없어 여성들에게 잘 어울린다.

핸디캠 DCR-PC55는 68만 화소로 찍고 10배 광학 줌 기능이 있는 칼 자이즈 바리오테사 렌즈가 들어 있다. 디지털 줌을 쓰면 120배로 화면을 확대할 수 있어 멀리 있는 것도 잘 찍는다. 저장 매체는 6mm 테이프와 메모리스틱 듀오를 쓴다. 함께 들어 있는 뉴 핸디캠 스테이션에는 충전 기능과 USB, AV, I-링크 케이블 등 TV, PC 등 외부 기기에 쉽게 연결할 수 있는 단자들이 있다.

소니코리아는 잘 쓰지 않는 뷰파인더를 없애는 대신 LCD 크기를 3인치로 넓혔다. 하이브리드 LCD 패널을 써 밝은 곳에서도 잘 보인다. 전원이 켜지거나 꺼질 때 자동으로 렌즈 커버를 열고 닫아 가방에 넣고 다닐 때 렌즈가 긁히는 일이 없다.
DCR-PC55는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전국 백화점에서 볼 수 있고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에서 판매한다. 값은 104만 8천원이다.
- 문의 : 소니코리아 080-77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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